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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열 외교장관, G20외교장관 회의 참석예정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2.21(수)-22(목) 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 협의체(G20)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G20은 기존의 G7 참가국이 확대된 개념이다. 지역별 안배를 고려해 각 대륙의 신흥국 및 주요국 12개국, 유럽연합 의장국, 아프리카 연합을 포함해 총 21개국이다. 단, 그 해의 유럽연합 의장국이 기존의 구성원일 경우 20개국으로 회담이 이루어진다. 개별국가가 아닌 참가 기구로는 IMF, IBRD, 유럽중앙은행, 국제통화금융위원회 등이 있다. G20은 별도의 사무국이 없다는 점이 다른 국가 연합체와는 또 다른 성격을 갖고 있다. 대신에 의장국이 1년 동안의 임기 동안에 사무국 역할을 한다. G20의 각 나라들은 5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있는데 대륙별로 구별되..

일상 생활 2024. 2. 16. 21:18
의대증원 후폭풍 기정사실화. 집단행동 동맹휴학 예고

2천 명에 달하는 의대 증원을 두고 강력한 반발이 예상된다. 27년 만의 의대 증원 추진에 전공의 사직이 잇따르고, 일부 의대에서는 동맹휴학 움직임이 일고 있다. 늘 그렇듯이 '의료대란'이 발생할지는 아직 알 수 없으나, 일반 국민들의 눈에는 기득권을 지키려는 의사들의 집단행동이 못 마땅하게 보이는 게 많다. 이해 관계자들의 셈도 빨라졌다. 학원가에서는 벌써부터 상위권 대학의 이탈 움직임이 본격화되며, 이들을 의대생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학부모들도 마찬가지다. 반수 또는 재수를 불사하며 이번에 진입이 한층 넓어진 정원 덕분에 자녀들의 의대 진학을 꿈꾼다. 관련 글 : 의대 증원, 상위권 대학의 도미노 현상으로 이어져 정부는 "법과 원칙에 입각한 대응"을 거듭 천명하면서..

일상 생활 2024. 2. 15. 14:33
의대 입학정원 확대, 상위권 대학 등록 포기로 이어져

의대 입학정원 확대로 의대 열풍이 더욱 거세다. 그렇게 되면 상위권 대학들인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비의대 학생들이 연쇄이동할 것이라는 것쯤은 학부모나 학생들 누구나 알 수 있다. 특히,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4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연세대, 고려대 등 상위권 대학의 계약학과에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다. 계약학과는 대학이 기업과 계약을 맺고 기업이 요구하는 특정 분야를 전공으로 개설한 학과를 말한다. 이 계약학과들의 특징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졸업 후 취업이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다. 그만큼 입학정원도 적은 편이라, 상위권 학생들이 선망하는 학과다. 우리나라 대기업 반도체학과, 자동차 관련학과가 대표적인 예다. 이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처럼 구인을 희망..

일상 생활 2024. 2. 14. 10:48
중국도 저출산 심각. 5.5명에서 0명대로 급락 전망

중국은 이미 인도에 인구대국 지위를 내줬는데 갈수록 회복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올해 초 중국 본토 전체 인구는 2022년 14억 1180만명에서 208만명 감소한 14억 970만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의 합계출산율이 불과 20여년 전만해도 5.5명이었습니다. 작년에 열린 중국인구학회 연례회의에서 2023년 중국의 합계 출산율이 1.09명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아마 올해는 역사상 처음으로 0점대로 떨어져, 1억 이상의 인구 국가 중 최하위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당장의 문제는 중국의 교원들의 수급입니다. 학생 수가 적어지면 특정 지역, 주로 지방에서 학교에서 정리해고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중국 신생아수는 2017년부터 급감하기 시작해 ..

일상 생활 2024. 2. 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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