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과 김지원의 부부로 나선 '눈물의 여왕'이 시청자들을 사로 잡고 있다. 4회까지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연애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 직전에 이른 부부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백현우(김수현 분)와 홍해인(김지원 분)의 이야기가 더 박진감있게 그려졌다. 방송에서는 연애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 직전에 이르기까지 롤러코스터같은 부부 생활을 하고 있는 백현우(김수현), 홍해인(김지원)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푹 빠져들게 했다. 백현우와 홍해인의 행복한 결혼식 장면으로 포문을 연 ‘눈물의 여왕’은 세기의 부부를 둘러싼 무수한 추측들을 조명했다. 대한민국 최고 재벌의 딸과 시골에서 온 신입사원의 결혼. 결혼한 지 3년이 지난 이후에도 백현우, 홍해인 부부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었다. ..
종신집권의 길을 열게 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강한 러시아'를 강조한 푸틴 대통령은 88%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종신 대통령의 길에 올라섰다. 옛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역사상 가장 높은 득표율이다. 푸틴 대통령은 독재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강한 리더십을 앞세워 더욱 강력한 철권 통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서는 그의 입김이 더욱 거셀 전망이다. 1개월 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터커 칼슨 전 폭스뉴스 앵커와의 인터뷰에서 “협상을 통해 우크라이나 분쟁을 해결하길 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협상을 결코 거부하지 않았다”며 “협상의 조건으로 미국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공급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었다” 고 전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오후 8시께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약 40㎞ 떨어진 남서부 레이캬네스 반도에서 화산이 분화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번 분화가 최근 발생한 것 중 가장 강력하다고 말했다. 아이슬란드 남서부 레이캬네스 반도에서는 지난달 8일에도 화산이 분화했다. 이 지역에서 화산이 분화한 건 지난해 12월 이후 4번째다. 아이슬란드에는 활화산이 33개 있다. 아이슬란드는 북유럽에 있는 섬나라다. 인구는 30만 명에 불과하지만 영토는 대한민국과 거의 비슷한 10만 제곱킬로미터이다. 그린란드 남동쪽, 영국과 덴마크의 자치령인 페로 제도 북서쪽에 있으며, 수도는 레이캬비크다. 대서양 중앙 해령 위에 있기 때문에, 아이슬란드는 화산 활동이 활발하다. 2010년 화산이 폭발했..
배우 한소희가 류준열과의 열애를 직접 인정했다. 한소희와 류준열은 지난 15일 일본의 한 인플루언서의 하와이 목격담이 확산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 일본인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하와이의 호텔 수영장에서 톱배우들이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는 글을 남겼다. 실명을 밝히진 않았지만, 해시태그에 류준열과 한소희가 출연했던 ‘응답하라 1988’ ‘알고 있지만,’을 태그 하면서 이 연애인들이 누군인지 정체를 추측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은 당시 소속사를 통해 하와이 체류 사실을 인정했지만 열애 여부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한소희의 소속사는 친구들과 하와이 여행을 갔고, 류준열의 소속사는 사진 작업차 하와이 체류 중이라고 밝혔다. 열애 여부에 대해선 양측 모두 사생활의 영역이라며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냈었다. 한소..